가상화폐거래소 폐쇄 법무부 청와대 오락가락 검은목요일

Posted by 대전블로그 나눌맨
2018.01.12 08:25 금융정보/돈이야기

쉽게 못건드리는 부분.

오죽하면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가상화폐거래소 시장.

법무부에서 칼들고 가상화폐거래소 폐지검토 이야기를 했습니다.


순식간에 비트코인 가격은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죠.

검은목요일.

광풍은 그렇게 불어왔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청와대 에서 또다른 이야기.

청와대 입장은 아니라는것,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도대체 뭔가.

부처별 현재 오락가락 하는 모습이 비트코인 가상화폐거래소 시장을 더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돌팔매를 맞았습니다.

소위 #김치프리미엄 이라고 불리우는 다른나라보다 한국에서 가상화폐가 높은 가격에 유통된다는 것입니다.


가상화폐거래소 폐쇄 법무부 청와대 오락가락 검은목요일


투기수요가 많아서 거품이 발생하고, 국내 가상화폐가 비정상이라는 것이죠.

어쩌면 한바탕의 광풍에 휘말린 느낌.



심지어는 가상화폐 우울증 까지 도래했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비트코인 으로 돈 많이 번 사람들의 이야기에 개미처럼 일하는 자신이 우울하게 느껴지는 부분.


특히 흙수저 관련한 이래도 저래도 금수저 될수 없는 부분에 대한 회의.

주식에서 부동산에서 기회조차 없는 2030세대에게 비트코인은 어쩌면 꿈이되어버린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끝난것이 아니다.

아직도 정부는 오락가락 하는 속에 어떤 뚜렷한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상화폐거래소 폐쇄 라는 칼을 뽑아든 법무부

하지만 곧이어 규제반대와 폐쇄반대를 내세운 청와대 청원이 시작되었죠.


그리고 청와대 에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만 합니다.

그런 와중에 비트코인 투자자는 검은목요일 폭락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하락 진행중입니다.



물론 이것이 거품을 빼는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결국 이 시장에서 먹는 사람도 잃는 사람도 있겠죠.


법무부의 성급한 발표인가?

아니면 광풍을 잠시 식혀줄 무언가가 필요했던가?

겉에서 바라보는 검은목요일 충격과 내부적인 충격은 강도가 다릅니다.

비트코인 거래를 직접 하는 사람에게 어제와 오늘은 혼란 그 자체입니다.


법무부 가상화폐거래소 폐쇄 소식에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은 사이트 접속조차 어려웠습니다.

여기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요청에 실패했습니다.

등등의 매도하고 싶어도 매도할수 없는 접속장애.

여기에 어수선함 까지 겹쳐서 검은목요일 가상화폐시장은 정말 정신없었죠.



혼선속에도 오르락내리락.

법무부 가상화폐거래소 폐쇄 소식에 폭락.

청와대 확정된것은 없다는 소식에 살짝 반등.

다시 하락.


거래소 내부에서는 정말 혼돈과 혼선의 정신없는 상황.

변한것은 없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폭풍 뒤에 온 조금의 멈춤.

어느방향으로 틀지 아직은 아무것도 확정됨이 없습니다.


무리하지 말자.

어쩌면 지금은 1월.

다음달이 2월.


노파심에서 한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건드리지 말아야 할 돈.

대학등록금 부분만큼은 비트코인 가상화폐거래소 시장에 들여놓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쩐의전쟁에 너무 단기적인 부분으로 돈번다는 생각은 결국 나를 조급하게 만들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비트코인 움직임 조금 깊이있게 한번 지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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