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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주식 금융

한국전력주가 주식투자 바닥에서 건진 활짝핀꽃

모처럼 날았다.

정말 지지부진하게 스스륵 미끄럼이 있던 주식.


바로 한국전력 이다.

많은 사람이 한전주가 이야기 할때 탈원전 이야기를 한다.


이번 정부의 방침과 주가의 영향.

결국 한국전력주식 곤두박질 부분에 멘붕온 사람들 많다.


그러다가 연3일 올랐다.

오늘은 조금 큰폭의 상승.



바닥이라고 생각했지만 또 바닥.

그리고 오늘 진바닥을 경험하지 않았나 싶다.


한국전력주가 주식투자 바닥에서 건진 활짝핀꽃


주려면 그냥 주지.

오늘도 한국전력주가는 하락했었다.



한참을 끌어내리고서야 다시 치켜 올라 세웠다.

물론 3월 26일 주식을 산 사람은 정말 신이다.


3만원을 위협하는 시간.

어쩌면 윗선부터 지켜봐왔던 사람에게는 좌절이었을 것이다.



제주도를 몇번 여행하고도 남을 돈을 꼬나박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훌쩍 떠나면 그만인 것을.


미련조차 둘수 없게 올 초 38000원의 주식이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그냥 푹 꺼지는 것도 없었다.

그냥 미끄러지는 것.

팔 시간도 없이 말이다.

한국전력주가 흐름은 그냥 미끄러지는것 그 자체였다.

오직 할수 있는 것은 물타기.


하지만 평단을 낮추기도 의미가 없던 시간들.

여기에 공매도 예측해볼수 있는 부분들.


그러다가 금주 화요일 부터 반등의 단초를 제공했다.

월요일 3만원선을 위협하면서...



그리고 기지개를 켰다.

1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나쁘지만, 2분기 부터는 좋아진다는 기대심리.


결국 어제 살짝 고개를 치켜세우고, 오늘은 1100원 오른 3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여전히 불안함은 있지만, 오늘의 공은 기관이었다.

엄청나게 사들인 기관.


33000원을 살짝 들어올렸는데, 33000원 아래로 내려간것은 조금 힘에 부치는 모습니다.

하긴 오래 들고 있던 사람들 한국전력주가 반등을 기회로 매도주문도 만만치 않았을 테니..



오늘 노무라증권은 많이 사들였다.

한전주가 흐름은 이제 내일 새로운 갈림길에 선다.


반짝으로 끝이냐, 아니면 저점 탈출이냐를 고민하게 될 부분들.


여하튼 맘졸이고, 힘들었던 한국전력주가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오늘은 두다리 쭉펴고 잠들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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