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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영화

왕이 된 남자 광대 여진구 등장인물관계도 이세영 김상경 tvn월화드라마 어제부터 삶의 한 부분에 시간할애를 한것이 있습니다.바로 9시 반부터 시작되는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입니다. 영화같은 스케일.등장인물조차 화려합니다. 여진구의 아버지 장혁.그리고 여진구는 왕과 광대의 1인2역을 합니다. 이세영은 중전.김상경은 여진구의 충복으로 나옵니다. 권해효씨도 신치수 역으로 출연합니다. 충복 김상경 씨와 대립각을 세웁니다.와우! 정말 연기력 대결이 대단할것 같은 느낌. 화려한 캐스팅에 걸맞게 어제 첫방송 이후 엄청난 관심들이 쏟아졌습니다.왕이 된 남자 시청률 현재 ( 닐슨코리아제공) 5.7% 왕이 된 남자 광대 여진구 등장인물관계도 이세영 김상경 tvn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6.7%복수가 돌아왔다 4.8% TIP 왕과 똑같은 얼굴을 한 광대 - 그가 왕의 자리를 탐한.. 더보기
볼만한 영화 스타이즈본 레이디가가 삶의의미를 찾아보는 시간 호불호가 갈릴수 있습니다.뻔한 스토리라고 이야기 할수도 있고, 감정이입을 과하게 하여 자신을 돌아보기도 합니다. 영화 스타이즈본은 성공한 남자가수와, 성공하고 싶은 무명가수 여자 이야기 입니다.성공하였지만 삶이 무기력하고 권태로운 남자.뭘 하려 해도 잘 안되는 여자. 남자는 여자를 성장하게 만들어줍니다.여자는 남자보다 더 대중의 인기를 얻게 됩니다. 스토리는 이정도면 전체적인 영화 느낌은 아시겠죠.내면속으로 얼마나 파고드느냐가 영화를 보는 즐거움일듯 합니다. 더 큰 물로 나가야 겠죠.자신이 아무리 레이디가가를 키웠다고 하더라도, 더 날수 있는 사람을 붙잡는 것은 사랑이 아닐수 있습니다. 볼만한 영화 스타이즈본 레이디가가 삶의의미를 찾아보는 시간 어차피 생의 논리가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뒤로 물러나야 함을.. 더보기
영자의전성시대 kbs 연예대상 mbc 까지 이영자 저널 큐 나눌맨 단상 시대의 흐름이란것이 있습니다.연말도 되고, 2018년도 단 하루를 남겨놓았습니다. 각 방송사에서는 한해동안의 공로부분에 대한 시상식들이 한참이죠. kbs 연기대상 12월 31일 20시 55분부터 진행 전현무 유이sbs 연기대상 12월 31일 20시 55분부터 진행 신동엽 신혜선 이제훈mbc 연기대상 12월 30일 20시 45분부터 진행 김용만 서현. 줄줄이 예약되어 있습니다.오늘은 2018 mbc 연기대상 저녁에 봐야 겠습니다. 연예대상은 끝이 났습니다.sbs에서는 대상에 이승기, mbc와 kbs 에서는 이영자씨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어찌보면 2018년은 이영자씨에게는 정말 뜻깊은 한해였을듯 합니다.어느 누구도 이영자씨의 대상에 불편함이 없을듯 합니다. 영자의전성시대 kbs 연예대상 mbc 까지 이영자.. 더보기
2018 sbs 연예대상 무관의 골목식당 백종원 대체 무슨일이 이승기 대상 노력의 결과를 장담하기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하지만 보편타당성 부분에 우리는 항상 저울질을 합니다. 반에서 1등하는 아이가 수시 대학교 진학에 실패한 경우도 있고, 공부를 좀 못해도 좋은 대학에 가기도 합니다.우연이라는 부분과, 보편적이라는 부분에서 우린 당혹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어제는 2018년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불금에 소주먹으러 안나가고, 집에서 tv와 함께 했습니다. 상을 받는 사람들.한해동안 열심히 노력하여 결과를 받아들이는 부분. 누가 과연 대상을 받을까?어쩌면 우리는 항상 1등에 대한 관심이 참 많습니다. 2018 sbs 연예대상 무관의 골목식당 백종원 대체 무슨일이 이승기 대상 괜찮다고 하지만, 1등을 할것으로 생각한 사람이 상을 못받으면 속상한 것입니다.어쩌면 그래서 오.. 더보기
불후의명곡 전태관 특별방송 봄여름가을겨울 별세 아내와딸 기적소개 먹먹했습니다.2018년의 마지막날 발인입니다. 이름따라 움직이는 부분도 어느정도 맞는가 봅니다.그룹명이 봄여름가을겨울 입니다.겨울의 의미와 맨 마지막날 12월 31일의 2018년. 저는 전태관씨의 딸이 더 먼저 걱정이 되더군요.올해 2018년은 어제 떠나보낸 아빠와 올해 4월엔 엄마까지 암으로 돌아가셨으니까요. 기적처럼 태어난 딸.그것은 엄마가 암 투병중에 얻은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1999년은 전태관씨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을 것입니다.그것도 참 묘하게 1999년, 2000년을 앞둔해 입니다. 올해는 봄여름가을겨울 그룹의 30주년 입니다.김종진 씨와 여러 가수들이 30주년 기념음반을 내고 수익금의 전부를 전태관씨 치료비로 주었다고 하더군요. 불후의명곡 전태관 특별방송 봄여름가을겨울 별세 아내와딸.. 더보기
2018 kbs 연예대상 이영자 눈물 송은이 김숙 밥상연출이 멋졌다 돌아보니 1년.정말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나는 무엇을 했는가 돌아보게 되면 웬지 여운이 남습니다.해마다 연말에는 tv에서 각종 시상식들이 쏟아집니다. 상을 받는다는것.벅찬 감동일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나는 지난 2018년 1년동안 무엇을 했는가? 바쁘기만 한듯 한데, 무엇하나 딱 꼬집어서 해낸것도 없는듯 합니다.이영자 씨에게 2018년은 정말 의미있는 한해였을 듯 합니다. 데뷔하자마자 전성기를 누렸던 이영자씨.하지만 중간에 정말 힘든 시간이 있었죠. 2018 kbs 연예대상 이영자 눈물 송은이 김숙 밥상연출이 멋졌다 어쩌면 인생에서 너무 잘나가기만 하면 소중함을 모를것입니다.다시 한번 2018년 kbs 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는 소감. 분명 남다를 것입니다.물론 안녕하세요 하나만.. 더보기
배드파파 마지막회 32회 장혁 신은수 살릴수 있을까 재방송 일정 참 재미있었습니다.11월이 그래서 빨리 갔는지도 모릅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술자리도 피했습니다.연말연시 술자리도 많지만, 어쩐지 끌리는 드라마 였습니다. 장혁의 무심한듯한 연기력에 빠졌다고나 할까?아니면 딸바보 아빠가 나를 닮아서인가. 어제 배드파파 에서는 죽어가는 딸을 바라보는 장혁 시선이 애처로웠습니다.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신.그것이 견디기 힘들었는지도 모릅니다. 딸바보 아빠 장혁 그리고 신은수 라는 다소 낯선 딸과의 어울림은 정말 좋아보였습니다.실상은 아닐지어도 손여은과 장혁의 데면데면한 어색함. 배드파파 마지막회 32회 장혁 신은수 살릴수 있을까 재방송 일정 딸이 갑자기 죽음에 이르게 된 설정은 조금 과한 부분이 있습니다.하지만 관객의 입장에서 그런것이고, 이야기의 마.. 더보기
[명상음악듣기] 가을비 내리는 휴일단상 어제부터 내린 #가을비 그칠줄을 모릅니다.잠시 쉴만도 한데 #태풍콩레이 영향으로 전국이 비가 내립니다. 바람이 안부는 것만으로 안도해야 할까?비는 내일 그친다고 합니다. 오늘은 토요일.비내리는 날, 여행계획도 없이 그저 집에 멍때리고 있습니다. '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시간 '어쩌면 요즘 너무 바쁘게 달린 시간들에서 여유가 마음 편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다가 쉬면, 쉬어도 마음속이 불안합니다.그냥 탁 놓아버리고 쉬고 싶지만, 열심히 달린 와중에 생긴 일들이 복잡한 실타래를 만들어 냅니다. [명상음악듣기] 가을비 내리는 휴일단상 홈페이지도 하나 만들고 있는데 완료되지 못한건.집사람이 청소기 한번 돌려달라고 해서 청소기 돌려야 하는 의무적인 일.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조금 내려 놓아 봅니다.. 더보기
[배드파파 이민우] 장혁을 이겼지만 개운치 않은 승부욕 다 가졌지만 뭔가 찜찜함이 있습니다.누구도 이길수 있지만, 꺼림찍한 패패감에 사로잡히는 것. 극중 이민우는 장혁이라는 세계 최강의 상대를 때려눞인 복싱 챔피언을 이긴 역할입니다.승승장구.돈과 명예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 하지만 다 이겼는데 이상한 패배감은 뭘까.그것은 정정당당한 승부같지 않은 허무한 승리 때문일 것입니다. 다 가졌기에 뭔가 꺼림찍한 패배감? 극중에서는 비참하고, 하는일 하나 되는일 없는 장혁 입니다.그래서 정말 안스러울 정도로 불운이 뒤따르게 됩니다. [배드파파 이민우] 장혁을 이겼지만 개운치 않은 승부욕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누구하나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그마한 상처에도 호들갑 떨면서 딸바보 임을 인정하고, 아내역시 사랑합니다.문제는 돈이 없다는 .. 더보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시청률 고공행진 양세종 눈물연기 최정상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가을에 접어들면서 감성을 한껏 올려주는 드라마.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감성이 메말라가는 지금, 드라마 한편으로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 어제는 양세종의 눈물연기가 정말 일품이더군요.절제된 속에서 어쩌지 못하는 한남자의 눈물. 자신으로 인해 사랑하는 여자가 사고로 청춘을 잊고 살아야 했던 아픔.그럼에도 사랑하기 때문에 떠날수 없는 남자의 아픔. 작가의 상상력을 우선 감탄해 봅니다.스토리 구성이 아침드라마 같은 억지스러움이 없는 자연스러움속에서 짜맞추는 디테일한 부분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시청률 고공행진 양세종 눈물연기 최정상 여기에 감초같은 조연들이 빛이 납니다.조현식 이나 예지원 같은 분은 드라마를 보는 또다른 재미입니다. 주연 신혜선과 양세종이 진지함속에서.. 더보기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드라마같은 현실이 있었으면 하는 한방 짜릿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네요.현실속에서 불가능한 부분을 드라마 통해서 대리만족하는 즐거움. 어제 방송은 못봤다면 재방송 꼭 봐야 합니다.나름의 힐링. 통쾌한 사이다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현실에서 일어날수 없는 그런 짜릿함. 답답한 현실속에서 그냥 드라마로라도 통쾌함을 느껴본 하루였습니다. '법은 만인에게 공평하다'적어도 법은 그런 부분을 안고 있어야 살맛이 납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드라마같은 현실이 있었으면 하는 한방 하지만 현실속에서의 법은 가진자를 위한 도구입니다.법을 잘 이용하는 사람들. 드라마속에서 윤시윤은 법을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법이 무섭습니까?'그럼 법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법이 우습습니까?'그럼 법 위에 있는 것입니다. 법을 이야기 하면서 마음이 뭉클한 것은.. 더보기
제주도에 사는 연예인 집사부일체 강산에 뜨거운밤 가수 부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어느정도의 성공으로 돈을 마련한후 인생을 조금 풍요롭게 사는 사람. 훌쩍 떠날수 있는 여유.어쩌면 열심히 앞만 바라보고 살아온 저로서는 부러움의 대상이죠. 지난주에 이어 오늘 집사부일체 에는 강산에 씨가 나옵니다.지난주에 평온한 제주 어느 마을에서 이웃주민의 이발을 해주고 있는 풍경.그리고 자연풍경속에서 편안한 여유가 느껴진 강산에 씨. 어찌보면 가수란 직업은 참 좋은듯 합니다.히트곡을 만들고, 저작권수입도 만만치 않을 부분들. 고두심 씨가 먼저 생각나고 그다음 혜은이씨가 생각납니다.어쩌면 나이들어 있기 때문에 그럴수 있지만, 지금은 제주도 가수 하면 이효리 씨가 떠오르기도 하죠. 제주도에 사는 연예인 집사부일체 강산에 뜨거운밤 가수 왜 연예인들은 제주도로 떠날까?당연한 질문이겠.. 더보기
바람바람바람 김범룡 아내 나는 로마로간다 두곡 레젼드의 부활 반가운 사람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80년대 바람을 일으켰던 가수 김범룡. 1960년생.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이 또한번 증명이 됩니다. 아침마당 출연이후 방송계에서 현재 많이 찾고 있는 가수.'아내' '나는 로마로 간다' 두곡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80년대가 정말 낭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국민소득 5천불 시대.어쩌면 그때가 가장 행복했었을 수도.그래서 김범룡이 다시 나오는 것은 어쩌면 그리움 같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는 나에게 잠깐의 휴식을 생각하게 만든다고나 할까요.마치 달콤한 여름휴가처럼. 바람바람바람 김범룡 아내 나는 로마로간다 두곡 레젼드의 부활 레젼드의 부활.어쩌면 잠시 반짝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1960년생의 새로운 도전. 사실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가 쉬운 나이가 아닙니다.. 더보기
김건모 테이블 미운우리새끼 이선미여사도 갖고싶어하는것 야 저것 나도 갖고 싶은데.tv를 보다보면 갖고 싶은 것이 눈에 훅 하고 들어올때가 있다. 라면을 유난히도 나는 좋아한다.삼시세끼 라면만 먹었으면 좋겠는데, 건강하지 않다고 해서 참는다. 그정도로 좋아하는데, 눈에 훅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바로 김건모 테이블 이다. 김건모 테이블이라고 김건모씨가 ppl 하는 것은 아니고, 써보니 좋아서 마구 이야기 한다.그리고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에게도 선물했다. 남자의 로망이다.tv보면서 얼큰한 라면 한그릇 먹어가는것. 김건모 테이블 미운우리새끼 이선미여사도 갖고싶어하는것 아내는 요걸 딱 질색을 하지만, 나는 정말 탐나는 물건이다.사실 의자에 앉는 것이 불편하다.키가 작아서 그런지,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 것이 그리 좋지는 않다. 온가족이 둘러앉아서 요리를 하면서 먹는 .. 더보기
백년손님 크루즈 여행 박여사 박서방덕에 행복한웃음 털게 편의점투어 행복하십니까?나는 가끔 주변의 사람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내 자신이 행복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행복하면 그저 나 즐기기에도 바쁘다. 하지만 행복하지 않기에 다른사람은 어떤가 궁금한 것이다. 취미가 없다.그리고 딱히 뭐 하고 싶은 것이 없다. 주변에 물어본다.많은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tv보면서 집이 편하다고 한다.거짓이고 가식일수 있다. 과연 나는 언제 행복할까? 요즘 관찰카메라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온다.사람들이 불행하다는 증거이다. 백년손님 크루즈 여행 박여사 박서방덕에 행복한웃음 털게 편의점투어 사람들은 자기가 행복하면 남을 들여다 보기를 거부한다.하지만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사람들은 어떤가 궁금해 진다. 그래서 미운우리새끼 방송도, 백년손님도 다 인기를 누리고 있는가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