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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주식 금융

비트코인 가상화폐거래소 우후죽순 한번 파헤쳐볼까

나도 한번 담궈봤었습니다.

4개월 전쯤 한참 비트코인 이야기가 나와서 거래소 에서 무료로 2천원 만들었죠.


한참을 한번 파헤쳐 보았습니다.

여전히 잘 모르겠더군요.

무료회원가입하면 2천원을 준다고 해서 가입은 했는데, 망설여 지더군요.


나는 알지 못하는 부분에 투자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무모한 게임 아닌가?


그러다가 지난달 비트코인 수익률 껑충 이라는 이야기에 다시 들여다 보았습니다.

어마무시한 부분은 주식시장의 등락과는 비견할 바가 아니더군요.


왜 사람들은 비트코인 열광하는 것일까?



우리나라 사람은 돈내기를 참 좋아합니다.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의 말에 귀기울이고 나도 동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트코인 가상화폐거래소 우후죽순 한번 파헤쳐볼까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그냥 주변에서 돈벌었다고 하면 그냥 덤벼들곤 하죠.

물론 그렇게 해서 돈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스폰서는 그런 일들을 합니다.

하지만 나는 돌다리를 많이 두들겨 보는 편이라 편승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들려오는 비트코인 이야기.


맑음과 흐림을 번복하면서 그렇게 2017년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전 세계를 뒤흔든 2017년 최고의 핫 아이템.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우리에게 지금 돈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봐야겠죠. 미래의 돈은 무엇일까.

만질수도 없는 코드.


그 생각이 비트코인이 나온뒤 돈의 정의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됩니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입니다.

물건을 사고 결제할수 있지만, 손에 쥘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것은 어쩌면 쉽게 이야기 해서 포인트 같은 개념? 아니면 옛날 싸이월드 에서의 도토리 같은 개념 이라고 말합니다.

캐쉬가 쌓이지만 현금화 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의 화폐단위.



뭐 이런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나오기 전에도 우리에게 많이 보여졌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제까지의 가상화폐는 주체가 있었습니다.


네이버캐쉬는 네이버, 도토리는 싸이월드.

그런데 비트코인 주체는 누구라고 딱 말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계좌를 만드는 것도 그냥 코드 하나.

정해진 가격은 없지만 등락을 거듭하면서 2천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일반인이 이것을 사기에는 쉬운 부분은 아닙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270만원 한주 사기 어려운데 비트코인을 사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나온것이 바로 가상화폐 거래소 입니다.



비트코인을 쪼개서 가상화폐거래소 에서 1원으로도 구입할수 있죠.

여기에 24시간 365일 언제나 거래할수 있다는 것도 매력입니다.


물론 밤잠 안자고 시세를 확인하는 올빼미족도 생겨날수 있는 부분이죠.

대표적인 가상화폐거래소 에는 우리가 인터넷에서 한번쯤 본적이 있는 빗썸 입니다.


2017년을 뜨겁게 달군 비트코인.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것을 제약하는 부분들이 현재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속에서 2018년은 끝없이 하락과 상승을 반복할듯 합니다.


난 너무 어려워서 조금 더 시세변동을 지켜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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