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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일상/세상엿보기

오늘대전날씨 감기에좋은음식 챙겨야할시간

으슬으슬 춥다.

겨울이 좋다고 생각한 것을 약간 정정하고 싶은날.


하루종일 좀 추웠다.

대전날씨 오늘은 가장 강력한 추위였던것 같다.


담배한대를 피우고 싶지만,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은 그런날.

이건 나에게는 정말 춥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눈이 좀 왔으면 하는 생각.

하지만 오늘은 좀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나는 그런날.



커피한잔이 그리워지는 날이다.

눈내리는 날. 커피숍 앞의 풍경은 유난히 코끝을 잡아당긴다.


오늘대전날씨 감기에좋은음식 챙겨야할시간


dslr카메라 하나 달랑 들고 눈이 내리는 날이면 떠나는 사진여행.

어쩌면 오늘은 그런 낭만적인 부분에서 조금 벗어나서, 그냥 이불속의 행복을 찾아본다.



추웠나 보다.

집에 오자마자 움직이기가 정말 싫다.


친구가 한잔 하자는 유혹도 손쉽게 떨쳐버리고 그냥 일찍 집에 왔다.

그리고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전기매트도 풀 가동.

그래도 뭔가 춥다. 마음이 허한가?



웬지 마음이 더 추워서 더 따뜻한것을 청한다.

팥주머니가 있다.


전자렌지에 돌린다.

팥주머니 네개속에 팥이 가득들어있다.

요것이 찜질하는데 정말 좋다.


감기에 좋은 음식 보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찜질팩이다.



보성온수찜질기 목과 어깨의 중반 부분에 척 걸쳐본다.

목과 어깨가 뜨뜻해지고, 허리에는 팥주머니를 허리보호대로 감싸서 차보았다.


이제 좀 따뜻해 지는것 같다.

감기에좋은음식 으로 쌍화차 한잔을 만들어 먹었다.


쌍화차는 그냥 마트에서 파는 쌍화탕과 계란을 살짝 데쳐서 간장 조금 넣고 훌훌 마셔본다.



배속까지 뜨뜻해진다.

목과 어깨부터, 허리까지 그리고 쌍화탕 하나가 몸속에서 따뜻함을 만들어 낸다.

오늘 대전날씨 정말 너무 추웠다.


그래서 아마도 감기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리 종합감기약 하나를 입속에 넣어본다.



눈내리는날.

훌쩍 dslr카메라 하나 들고 부여 궁남지에서 한컷.


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달려나갔던 그시절.

아~ 나도 나이먹는구나.


이제는 나서기보다 이불속이 더 좋으니 말이다.

오늘대전날씨 내일도 춥다고 한다. 내일 오후부터는 좀 풀린다고 하니..

감기에좋은음식 내일까지 쌍화탕과 미리 먹는 종합감기약 먹고 일찍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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